[마켓+]대형 페스티벌·콘서트로 브랜드 알리는 프랜차이즈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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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대형 페스티벌·콘서트로 브랜드 알리는 프랜차이즈 업계

비즈니스플러스 2026-05-08 10:1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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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c
사진=bhc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 개최로 맞붙는다. bhc는 이번 주말 난지한강공원에서 '별 하나 페스티벌'을 열고 메가MGC커피는 월말에 인천 인스파이어에서 K-팝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메가콘서트를 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오는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당신의 별 하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참여형 행사다. 전석 무료 입장이며 현장 F&B존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에 기부한다. 출연진은 이무진, 다이나믹 듀오, 멜로망스, 적재, 까치산, 리도어, 규리 등 7팀의 아티스트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bhc가 진행한 아티스트 오디션 '별 하나, 꿈 하나'의 대상 수상팀 '루아멜'(LUAMEL)이 무대를 장식한다. 203팀이 지원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LUAMEL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4인조 밴드로, 최우수 선정팀 '아사달'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는 영케어러를 지원하는 초록우산, 기부 물품을 가져오면 굿즈를 증정하는 아름다운가게 기부 부스, 한식진흥원, 공공배달앱 땡겨요 등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파트너 부스 '꿈 하나 존(ZONE)'도 운영된다.

아울러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초록우산과 협력해 지원해온 가족돌봄아동(영케어러)도 이날 행사에 초대돼 함께 행사를 즐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는 "'별 하나 페스티벌'은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 축제인 동시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쌓아온 상생의 가치를 문화로 확장한 ESG 프로젝트"라며 "난지한강공원에서 브랜드와 고객, 그리고 사회가 하나의 별빛으로 연결되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메가MGC커피
사진=메가MGC커피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M COUNTDOWN X MEGACONCERT'(이하 메가콘서트)를 개최한다.

메가MGC커피는 오는 25일까지 자사 공식 앱 '메가오더'에서 메가콘서트 티켓을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4차 프리퀀시 이벤트를 오픈한다. 참여하려면 미션 메뉴 3개를 포함한 제조 메뉴 총 10개를 주문하면 된다. 자동 완성된 프리퀀시를 통해 메가콘서트 관람 티켓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메가콘서트에는 르세라핌, 미야오, 아이딧 등 유명 걸그룹은 물론, 엑소, 트리플에스, 제로베이스원, 엔시티위시, 하츠투하츠 등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프리퀀시 이벤트 기간 동안 추가 라인업 공개도 예정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업계는 고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형 가수들을 초청하는 콘서트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즐거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알리는 행보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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