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 잘 낳았다. 다행히 자가 호흡 잘 돼서 니큐 안 들어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 엄지를 치켜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너무 일찍 나와 걱정했는데 잘 낳았다”며 “사랑으로 가득 채운 아이로 키우겠다”고 엄마로서의 다짐을 전했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1999년생이다.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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