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우도면 무소속 부지성 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부지성 예비후보(무소속, 구좌읍·우도면)는 8일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웃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돌봄 매니저 운영 등 구좌·우도형 행복경로당 모델 구축 ▷영지학교 분교장 2029년 개교 적극 노력 ▷고향 방문 프로그램 확대 등 다문화가족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추진 ▷'동부국민체육센터'와 '해돋이 힐링센터'등 주민체육시설의 운영체계 개선을 통한 맞춤형 체육시설 시스템 구축 등을 약속했다.
부 예비후보는 또 전국 최초로 구좌읍 덕천리에 조성·운영되는 제주시 공공형 장애인거주시설이 새로운 '장애인 주거복지 특화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좌읍선거구는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민주당은 강동우 전교육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후보로 확정됐고 조국혁신당 양정철 제주문화마을연구소 대표와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부지성 전세화리장 등 3파전 구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