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2∼15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선수단 154명이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전북선수단은 배드민턴, 볼링, 수영, 육상, 조정, 축구, 탁구, e-스포츠, 플로어볼 등 12개 종목의 선수 88명, 임원 및 관계자 66명으로 구성된다.
전북선수단은 육상과 e스포츠 종목에서 다수의 메달을 기대한다.
특히 육상의 장재민, e-스포츠의 송진수, 수영의 유세현, 플로어볼 전북연합팀이 선봉에 선다.
조형철 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단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도록 지원에 온 힘을 쏟겠다"며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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