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골프웨어 시장이 분위기와 경험 중심까지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LF의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골프는 플레이뿐 아니라 라커룸·클럽하우스·라운지 등 라운드를 둘러싼 공간 경험까지 스타일링 요소로 풀어낸 ‘로얄 스포츠 클럽’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딥 그린, 네이비, 아이보리 등 절제된 컬러를 기반으로 테일러링 실루엣과 파이핑 디테일을 적용해 ‘로얄’ 무드를 강조했다. 아노락 점퍼, 니트형 카라 티셔츠, 하프 팬츠, 플리츠 스커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함께 강화했다.
헤지스골프는 올해 ‘로얄’을 시즌 키워드로 내세우고 관련 시리즈 컬렉션을 연속 전개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F 헤지스골프 관계자는 “헤지스골프는 ‘로얄’ 테마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감도를 강화하고, 시즌 전반에 걸쳐 일관된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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