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가 기능성을 세분화한 냉감 라인을 선보인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통기성·경량성·스트레치 기능 등을 강화한 냉감 라인 ‘르 아이스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씬 플렉스’, ‘에어서커’, ‘에어쿨’ 등 3개 라인 총 11종으로 구성됐다. 경량 방풍, 공기 순환, 스트레치 복원력 등 제품별 기능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씬 플렉스’는 생활 방수와 방풍 기능을 더한 경량형 라인으로 아우터·아노락·팬츠 등으로 구성됐으며, ‘에어서커’는 통기 구조를 적용해 열과 습기 배출 기능을 강화했다. ‘에어쿨’은 사방 스트레치와 흡습속건 기능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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