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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GS샵은 오는 9일 오전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메디큐브 신제품 ‘부스터프로X2’를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메디큐브는 최근 국내외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브랜드로, 대표 제품 ‘부스터프로’는 2023년 출시 이후 국내 누적 판매량 312만대를 기록했다.
신제품 ‘부스터프로X2’는 기존 제품 2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헤드 면적을 확대하고 이중 주파수와 듀얼 타깃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효 성분 흡수력도 기존 제품 대비 2배 이상 높였다는 설명이다.
기존 스킨케어 기능 외에 듀얼모드, AI케어시스템, 마스크모드 등 신규 기능도 추가했다. AI케어시스템은 사용자 패턴과 피부 상태를 분석해 맞춤 기능을 추천하며, 마스크모드는 마스크팩 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S샵은 최근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관련 브랜드 론칭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 메디큐브 뷰티 디바이스는 GS샵에서 2023년 이후 누적 주문액 830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TV홈쇼핑 내 메디큐브 판매 1위 채널에도 올랐다.
이번 론칭은 GS샵 상반기 쇼핑 행사 ‘판타지에스’ 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방송 중 구매 고객 대상 화장품 세트 증정 이벤트와 카드 할인 혜택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최수연 GS샵 뷰티팀 매니저는 “뷰티 디바이스는 기능과 효과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중요한 상품”이라며 “GS샵만의 큐레이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뷰티 쇼핑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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