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환은 2025년 5월 8일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별세했으며, 향년 65세.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허준’, ‘이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았다. 특히 사극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4년 ‘불꽃 속으로’를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낚시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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