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모터스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구FC 경기에서 ‘도이치 모터스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5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이치 모터스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파트너십을 기념하고 팬들과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권혁민 대표의 시축과 함께 팬 투표로 선정된 ‘4월의 MVP’ 시상식이 진행된다. 수상자로는 홍정호가 선정됐다.
경기장 외부 중앙광장에는 BMW 주요 차종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이정효 감독에게 전달된 BMW X5를 비롯한 BMW 인기 모델이 전시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이치 모터스는 임직원 160여 명을 초청해 블루라운지 프로그램과 케이터링 행사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장 내 13종의 브랜딩 요소를 적용해 ‘빅버드’ 전역을 도이치 모터스와 수원삼성의 상징색인 블루 컬러 중심으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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