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연아와 결혼 1년 만에 군대 간 고우림에…"사기결혼 아냐?" 농담 (준호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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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연아와 결혼 1년 만에 군대 간 고우림에…"사기결혼 아냐?" 농담 (준호지민)

엑스포츠뉴스 2026-05-08 08:3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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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준호 지민'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7일 김지민과 김준호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성악돌의 미친 예능감. 한 끼 줄 게스트 with.민규&우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포레스텔라 조민규, 고우림이 출연했다.

김지민은 조민규와 고우림의 등장에 "두 분 목소리가 너무 달라서 신기하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유튜브 '준호 지민'

반면 김준호는 고우림의 깊은 저음에 "일부러 목소리 까는 거 아니지?"라고 심통을 부려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준호는 배우 최민수 성대모사로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다며 저음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최민수에서 강아지 목소리로 변하는 개인기를 공개했지만 김지민은 "안 웃기면 웃지 않아도 된다"는 냉정한 평가를 내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김준호는 김연아를 두고 군대에 간 고우림에게 "사기 결혼 아니냐"고 농담하더니 "나도 마찬가지다. 더 아프기 전에 결혼하자고 (김지민에게) 고백했다"며 셀프 폭로를 이어가 큰 웃음을 자아냈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1년 뒤인 2023년 11월 입대한 바 있다.

유튜브 '준호 지민'

또 두 사람은 데뷔 연도를 두고도 신경전을 벌였다. 

김준호는 KBS 공채 개그맨 21기인 김지민에게 "까불고 있어"라며 도발했고, 김지민은 "잠은 잘 수 있겠니?"라고 응수하며 못말리는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한편 밸런스 게임에서는 두 사람의 진심 어린 애정이 드러나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죽기 VS 내가 먼저 죽기'라는 질문에 김지민은 "준호 씨의 마지막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다"며 하루 더 살겠다고 답했다. 

김준호는 "무조건 내가 먼저 죽겠다. 지민이와의 이별을 못 보겠다"며 이별에 대한 울컥한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 = 유튜브 '준호 지민'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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