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황야의 마녀’ 됐다”…‘또간집’ 100회 복불복에 멘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풍자 “‘황야의 마녀’ 됐다”…‘또간집’ 100회 복불복에 멘붕

스포츠동아 2026-05-08 07:25:32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풍자가 ‘또간집’ 100회 특집에서 역대급 복불복 미션에 멘붕에 빠진다.

8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웹예능 ‘또간집’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전국 소도시 100곳 중 한 곳을 즉석에서 뽑아 떠나는 초대형 복불복 룰렛이 펼쳐진다.

이날 풍자는 새벽 6시부터 드레스룩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으며 등장한다. 제작진이 준비한 시상식 콘셉트에 맞춰 한껏 꾸민 풍자는 “오늘 추구미는 제니였는데 미용실에서는 ‘황야의 마녀’ 같다고 하더라”며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된다. 울릉도, 추자도, 가덕도 등 전국 소도시 100곳이 적힌 대형 복불복 룰렛이 등장한 것. 즉석에서 촬영지가 결정되면 바로 출발해야 하는 상황에 풍자는 당황을 감추지 못한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캡처

특히 제작진은 “주작 의심을 원천 차단하겠다”며 새벽 6시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했다. 풍자는 실시간으로 1400여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룰렛을 돌렸고, 결과가 공개되자 메인 PD를 향해 돌진하는 등 일촉즉발 상황으로 폭소를 안겼다.

이번 100회 특집에서는 이동 시간만 최소 5시간 이상 걸리는 극한 일정 속에서도 풍자가 현지 주민 추천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또살집’ 최초 브랜드 기획전까지 함께 공개되며 특집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촬영을 마친 뒤 풍자는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지난 5년을 돌아보는 진심 어린 소감도 전한다.

한편 ‘또간집’ 100회 특집은 8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를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