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미군 군함들에 대한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의 군사기지 등 내부 목표물에 대한 공습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7일(현지시간) "미군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고 정밀한 타격을 입혔다"며, 이란의 군사 인프라와 지휘 통제 시설이 주요 타격 대상이었음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 이란 국영매체는 “미국이 이란 유조선을 먼저 공격, 미 해군을 상대로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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