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레빗 백악관 대변인, 둘째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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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레빗 백악관 대변인, 둘째 딸 출산

연합뉴스 2026-05-08 05:0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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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 출산소식 알리는 레빗 백악관 대변인 둘째 딸 출산소식 알리는 레빗 백악관 대변인

[레빗 대변인 SNS 캡처]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인 캐럴라인 레빗(28) 백악관 대변인이 둘째 자녀를 낳았다고 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밝혔다.

지난 1일 태어난 이번 자녀는 딸이다. 이름은 비비아나, 줄여서 '비비'(Vivi)로 부르기로 했다.

레빗 대변인은 출산 소식을 알리는 글에서 "우리 가족의 마음이 사랑으로 터졌다"며 딸이 "완벽하고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운동 기간인 지난 2024년 첫째 자녀인 아들 니콜라스를 출산한 바 있다.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레빗은 지난달 27일 브리핑 이후 출산을 위해 휴직했다. 지난 5일 백악관 브리핑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대신 진행했다.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 중에선 JD 밴스 부통령과 부인 우샤 밴스가 오는 7월 넷째 자녀 출산을 앞두고 있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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