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70년대 韓영화 재조명 특별전…화녀·바보들의 행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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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70년대 韓영화 재조명 특별전…화녀·바보들의 행진 등

연합뉴스 2026-05-08 03:38:38 신고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한국문화원은 '필름 엣 링컨센터' 및 '서브웨이 시네마'와 함께 15∼26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 월터리드 극장 및 문화원 청사에서 1970년대 한국영화 특별전을 연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KOFIC)의 후원으로 하길종 감독의 '바보들의 행진, 김기영 감독의 '화녀', 이만희 감독의 '쇠사슬을 끊어라' 등 1970년대를 대표하는 한국 장·단편 영화 29편이 상영된다.

상영작 다수는 한국영상자료원의 복원 및 디지털화 작업을 거친 리마스터 버전으로 선보인다.

임권택 감독의 초기작인 '족보'(1978)와 '왕십리'(1976)를 재조명하고, 당대 한국 영화에 경의를 표하는 김지운 감독의 '거미집'(2023)도 함께 상영된다.

뉴욕 1970년대 한국 영화 특별전 포스터 뉴욕 1970년대 한국 영화 특별전 포스터

[뉴욕한국문화원 제공]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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