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디아가 오늘(7일) 정오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의 새로운 OST ‘사랑했다 사랑했던’을 발매한다. 이번 곡은 히트 메이커 필승불패와 우아람, 장석원이 협업한 감성 발라드로, 지나온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지워지지 않는 감정을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담아냈다.
리디아는 2011년 데뷔 이후 쌓아온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보컬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곡의 도입부부터 후반부까지 이어지는 밀도 높은 서사는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공감을 선사하며 극의 감정선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OST가 삽입된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은 소설 속 악역으로 빙의한 이린과 낮에는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2황자 슈에르트의 로맨스를 다룬다. 작품 속 두 주인공의 기묘하고 애틋한 관계가 리디아의 애절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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