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6시 30분 열리는 '2026 프로야구' 구단별 선발투수와 생중계채널이 확정됐다.
부산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과 KIA 타이거즈 황동하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SBS SPORTS에서 생중계된다.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과 KT 위즈 오원석은 고척스카이돔에서 맞붙는다. 생중계채널은 SPOTV, SPOTV2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는 한화 이글스 박준영과 LG 트윈스 송승기의 경기가 진행된다. 생중계채널은 KBS2다.
두산 베어스 벤자민과 SSG 랜더스 베니지아노의 경기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생중계채널은 KBS N SPORTS에서 볼 수 있다.
NC 다이노스 목지훈과 삼성 라이온즈 장찬희의 경기는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다. 생중계채널은 MBC SPORT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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