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20기 영식의 질투가 시작됐다. 13기 상철과 데이트하던 25기 영자에 그는 "나 없이 좋았냐"라며 폭풍질투했다.
7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사계 데이트'를 다녀온 뒤 각자의 로맨스 노선을 정리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은 이전 방송에서 서로 쌍방의 마음을 확인한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의 데이트가 시작됐다.
20기 영식은 13기 상철과 데이트를 하던 25기 영자를 데리러 왔고 이에 갑작스러운 삼자대면이 이루어졌다.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의 손을 슬쩍 터치했고 "내가 이제 데리고 간다"라며 13기 상철에서 영자를 떼어냈다.
이어 영식의 폭풍 질투가 시작됐다.
영식은 영자에 "나 없이 좋았냐"라고 물었고 영자는 "뭔가 몰래 데이트를 하는 것을 들킨 기분이다. 그런데 기분은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영식은 영자와의 데이트 목적에 대해 "내가 이 사람을 정말로 여자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통통 튀는 여동생으로만 생각하는지 확인을 해보기 위해서 데이트를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 ENA·SBS Plu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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