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17기 순자와 20기 영식의 사이가 어긋났다. 17기 순자는 그가 다른 사람과 커플이 된 것 같다며 후회했다.
7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사계 데이트'를 다녀온 뒤 각자의 로맨스 노선을 정리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17기 순자는 뒷정리를 위해 숙소에 도착했고 20기 영식과 마주쳤다.
이들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고 17기 순자는 설거지를 하며 "이럴 거면 '나솔사계'를 안 나왔지"라며 후회했다.
그는 "설거지를 하면서 생각을 했다. 20기 영식이 데이트에서 돌아오면 이야기를 해봐야겠다고는 생각을 했다. 근데 이미 25기 영자와 커플이 된 거 같긴 한데"라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PD가 아직 커플이 된 것은 아니라며 그를 위로하자 17기 순자는 "그렇긴 하다. 내가 한번도 얘기를 해보자고 먼저 말을 꺼낸 적이 없어서 이젠 이야기를 해볼 거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ENA·SBS Plu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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