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 레알 마드리드까지 갔는데...1년 만에 방출설 제기 “카레라스, 아스널에 매각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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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나 레알 마드리드까지 갔는데...1년 만에 방출설 제기 “카레라스, 아스널에 매각될 수도”

인터풋볼 2026-05-07 21: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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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바로 카레라스가 1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수도 있다.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레알이 올여름 아스널에 카레라스를 매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카레라스 역시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과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을 이어가는 아스널 프로젝트가 선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는 평가다”라고 덧붙였다.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카레라스. 유소년 시절부터 재능을 인정받아 레알 유스에서 뛰었고 이후 둥지를 옮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에서도 핵심으로 활약했다. 다만 맨유에선 좀처럼 프로 데뷔 기회를 받지 못해 임대를 전전했는데 지난 시즌 벤피카에서 52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올 시즌 레알의 부름을 받고 다시 갈락티코 유니폼을 입었다. 페를랑 멘디, 프란 가르시아의 아쉬운 활약이 지속되는 상황 속 카레라스는 벤피카 시절 보여준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며 주전 자리를 장악했다. 레알 팬들로부터 차세대 레프트백감 평가를 받으며 미래를 기대케 했다.

다만 최근 들어 경기력이 하락해 실망을 안겼다. 여기에 팀원 안토니오 뤼디거와 충돌하는 등 경기 외적 이슈까지 불거지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 때문에 1년 만에 이적설이 불거졌는데 아스널과 연결됐다.

매체는 “레알은 카레라스 매각 가능성을 완전히 닫아두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구단 내부에서는 ‘당초 기대했던 유형의 선수와 다르다‘라는 판단이 존재하며,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협상에 응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스널이 눈독 들이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카레라스를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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