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담은 아디다스의 ‘패스 더 플레임(PASS THE FLAME)’ 컬렉션.
아디다스가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차범근·손흥민·이강인과 함께한 ‘패스 더 플레임(PASS THE FLAME)’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시작, 현재, 미래의 세대가 하나로 이어지는 ‘계승’이라는 테마에서 출발하는데요.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세 선수 차범근과 손흥민, 이강인이 컬렉션의 중심에 자리하며, ‘불꽃(FLAME)’이라는 하나의 상징 아래 세대와 세대를 잇습니다. 한국 축구의 정신이 어떻게 전해지고 이어지는지, 그 흐름을 아디다스의 스포츠 정신과 함께 담아낸 컬렉션이죠.
한국 축구 그 자체를 담은 ‘패스 더 플레임’ 컬렉션
아디다스의 이번 ‘패스 더 플레임(PASS THE FLAME)’은 한국을 상징하는 레드와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한국 축구의 정체성인 강렬한 레드 컬러의 홈 저지로 역사적 유산을 강조하고, 새로운 세대를 상징하는 현대적인 블루 컬러의 어웨이 저지로 도전과 희망의 미래를 표현했죠. 여기에 어떤 아이템과도 유연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블랙 컬러의 쇼츠까지 더해져 경기장 안팎 어디서든 뛰어난 활용성을 자랑합니다.
디테일에도 이번 컬렉션의 의미가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불꽃을 형상화한 엠블럼 패치는 왼쪽 가슴 위에 자리해 선수들의 열정을 상징적으로 새겼고, 오른쪽 소매에는 세 선수 각각의 등번호와 키워드인 ‘유산·투혼·미래’를 결합한 타이포그래피 로고를 담아냈습니다. 한국 축구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담아낸 컬러 구성부터 선수들의 열정과 상징이 녹아든 디테일까지. 유니폼 곳곳에 새겨진 아디다스의 손길이 세 선수가 각자의 자리에서 피워온, 그리고 앞으로 이어갈 한국 축구의 정신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이어지는 불꽃, 이어지는 축구의 역사
차범근과 손흥민, 그리고 이강인. 한국 축구사의 거대한 흐름을 관통하는 이번 특별한 만남은 축구팬이라면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70-80년대 유럽 무대에서 ‘차붐’이라는 이름으로 ‘유산’의 시작을 알린 차범근. 그가 심은 씨앗은 쉼 없는 질주와 헌신으로 프리미어리그를 정복하며 ‘투혼’을 증명한 손흥민에게로 이어졌고, 이제 독보적인 기술과 감각으로 한국 축구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이강인에게 닿아 있죠. 시대를 풍미한 세 아이콘이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영감을 주고받으며 완성한 이 이야기는 한국 축구가 걸어온 궤적을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만남이 축구팬들에게 전하는 울림은 단순한 협업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아디다스와 함께하는 2026 피파 월드컵
오는 6월, 전 세계의 뜨거운 이목이 집중되는 2026 피파 월드컵이 막을 올립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4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대한민국은 당당히 본선 무대에 이름을 올려 총 3경기를 치룰 예정이죠.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 그 설렘과 긴장, 열정을 한껏 끌어올려줄 아디다스의 ‘패스 더 플레임(PASS THE FLAME)’ 컬렉션은 지금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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