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한재승이 상대 타자의 강습 타구에 맞으면서 교체됐다.
한재승은 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 구원 등판해 1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실점을 기록했다.
한재승은 KIA가 2-7로 끌려가던 6회초 1사 2루에서 한화의 4번타자 강백호를 상대했다. 볼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 135km/h 슬라이더를 던졌는데, 강백호의 강습 타구에 오른손을 맞았다. 공식 기록은 강백호의 내야안타.
곧바로 KIA 구단 트레이너가 마운드로 달려가 한재승의 몸 상태를 체크했다. 이후 한재승은 최지민으로 교체됐다.
KIA 관계자는 "한재승은 타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아 교체됐다. 아이싱 조치를 한 뒤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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