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변우석이 누나와 똑 닮은 얼굴로 눈길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는 변우석 누나의 사진이 공개됐다. 그는 변우석보다 5살 많은 1986년생으로 현재까지 근무 중이다. 2011년에는 항공기 신규 모델 홍보를 위해 매체 인터뷰에 나서기도 했다. 190cm의 변우석의 누나답게 173cm의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도 눈길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입매가 똑같다", "여자 변우석이다", "남매가 우월", "모델 하셨어도 잘 하셨을 듯", "보조개 매력포인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변우석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가 모델 일을 준비했어서 저도 모델 생각을 했고, 누나가 승무원을 하고 있었을 때는 내가 파일럿을 한 번 해볼까?(했다)"라며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활약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췄지만 평민 신분이 걸림돌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변우석은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온라인 커뮤니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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