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7일(목) 오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로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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