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조이·크러쉬, 일본 거리에서 포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조이·크러쉬, 일본 거리에서 포착

인디뉴스 2026-05-07 17:22:09 신고

3줄요약
조이 인스타그램/크러쉬 인스타그램
조이 인스타그램/크러쉬 인스타그램

 

가수 조이와 크러쉬가 공개 열애 5년 차를 맞아 처음으로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선보이며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각자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동시에 게시했다. 

5년 만에 찾아온 '럽스타그램', 일본 거리 수놓은 두 사람의 인생샷

 

조이 인스타그램
조이 인스타그램

 

이번 여행에서 조이는 빨간 리본이 돋보이는 티셔츠와 안경을 매치해 특유의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크러쉬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자의 계정에 올라온 사진이지만, 배경과 분위기가 일치해 서로가 서로의 일일 사진작가가 되어주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공개 연애 이후 공식 석상 외에는 사적인 노출을 자제해온 두 사람이기에 이번 일본 여행 사진 공유는 관계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음악으로 맺은 인연에서 가족 행사 축가까지, 굳건한 신뢰의 여정

 

조이 인스타그램
조이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20년 5월 크러쉬의 곡 '자나깨나' 작업을 함께하며 시작되었다. 당시 협업을 통해 음악적 교감을 나눈 이들은 이듬해인 2021년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인정하며 가요계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부르며 단순한 연인을 넘어 가족 같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의 행보는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두 사람의 일본 여행 사진을 두고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서로를 찍어준 사진에서 애정이 뚝뚝 묻어난다", "결별설 하나 없이 예쁘게 만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축가까지 부른 사이면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는 것 아니냐"는 기대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