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RX 미디어데이'를 열고 국내 기업 최초로 로봇 전 주기 통합 관리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공개했다. 현신균 LG CNS 대표는 로봇 전환의 핵심은 로봇을 빠르게 현장에 안착시켜 실질적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플랫폼은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학습 기간을 단축하는 '포지'와 이기종 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바통'으로 구성됐으며 에이전틱 AI 기술을 통해 생산성을 15% 이상 높이고 운영비는 최대 18%까지 절감한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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