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오랜 공백기 이후 바빠진 근황에 뿌듯해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하루만에 방송국 3사 다 도는 정선희?! KBS MBC SBS까지 하루 일상을 담아봤습니다! 정선희 24시 일상 영상'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선희는 이른 아침부터 스케줄을 위해 밖을 나섰다.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정선희는 "KBS가 저번에 '말자쇼' 할 때 가 보니 엄청 많이 바뀌었더라"라며 오랜만에 방문한 KBS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워했다.
정선희는 "나 KBS 한 십몇 년 만에 와 보는데 깜짝 놀랐다. 오래 방송을 안 하고 라디오만 해서 몰랐는데, 우리 때랑 완전 달라서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다.
정선희는 "어디 냉동 인간으로 십몇 년 갇혀 있다 나타난 사람 같다"고 오랜 시간 방송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자신을 '냉동 인간'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선희는 "나 요새 돌아다니는 거 진짜 오랜만에 하는 것 같다. 방송을 라디오랑 '동물농장'만 했으니까"라고 말했고, 유튜브 PD는 "요즘 방송 잘 나오셔서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축하를 건넸다.
PD의 축하에 정선희는 "잠깐이야~"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저희는 열심히 할 생각이 있는데 열심히 하실 거냐"는 PD의 말에 "뭐든 하나를 열심히 하면 된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2008년 사별했다. 정선희는 안재환과 사별한 후 여러 루머에 휩싸이며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졌다.
사진= 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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