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공개 연애 중인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일본 여행을 함께 떠난 모습이 포착됐다.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각자의 계정에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지난 3일 별다른 멘트 없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조이는 늦은 밤 일본의 골목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크러쉬도 같은 날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준비 과정이 담긴 사진들과 함께, 일본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올렸다. 크러쉬 역시 일본의 골목길을 걷는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 모두 일본의 골목길을 배경으로 누군가가 찍어준 듯한 모습. 이에 팬들은 조이와 크러쉬가 서로를 찍어준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들의 여행 사진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패션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장기연애 커플다운 분위기가 묻어나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와 크러쉬는 지난 2021년 8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를 작업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친분을 이어가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러쉬가 대체복무 중이던 시기에 열애사실이 밝혀졌는데, 당시 크러쉬는 소집해제일까지 1년 남짓 남아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크러쉬는 2022년 8월 전역했고, 이들은 2026년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크러쉬가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등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조이, 크러쉬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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