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 “무릎 꿇어야 하나”…양지은 역대급 무대에 ‘초긴장’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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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 “무릎 꿇어야 하나”…양지은 역대급 무대에 ‘초긴장’ (금타는 금요일)

스포츠동아 2026-05-07 15:1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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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금타는 금요일’이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데스매치 무대를 선보인다.

5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0회는 어버이날 특집 ‘효도합시다’로 꾸며진다. 멤버들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객석을 채운 가운데, 가족에게 바치는 노래를 주제로 한 황금별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웃음과 눈물, 진한 여운이 어우러진 무대들이 안방극장을 물들일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 각 시즌 우승자들의 맞대결이 성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공자로 나선 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 ‘아버지’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양지은은 무릎까지 꿇은 채 혼신의 감정을 담아 노래를 이어갔고, 현장은 순식간에 먹먹한 분위기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

이를 지켜본 동료들은 “심청이를 보는 것 같았다”라고 감탄을 쏟아냈다. 후공에 나선 정서주는 “저도 무릎이라도 꿇어야 하나 싶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정서주는 부산에서의 직장 생활까지 정리하고 자신의 곁을 지켜준 엄마를 위한 무대를 준비한다.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곡한 그는 청아한 음색과 한층 깊어진 표현력으로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과연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가 선배 양지은의 무대를 넘어 황금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어버이날 특집이라 더 울컥한다”, “양지은 무대 벌써 눈물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금타는 금요일’은 트롯 스타들이 다양한 미션과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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