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7일 오후 1시 55분 대전 서구 변동의 한 자동차 배터리 판매·점검 업체에서 불이 났다.
'사무실 폐쇄 회로(CC)TV 화면에 불이 보인다'는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32대와 인력 85명을 투입해 51분 만인 오후 2시4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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