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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지난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제도 첫 실시 이후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지방공기업 유일 S등급이라는 기록을 동시에 썼다.
7일 GH에 따르면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기업 등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GH는 91.7점을 얻으며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90.1점 대비 1.6점 높아진 수치이자, 전체 기관 평균 76.5점을 크게 상회하는 기록이다. 165개 지방공기업 중 S등급은 GH가 유일하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40개 정량지표로 구성된 자체평가를 바탕으로 전문가 평가단의 심층평가를 더해 종합적으로 점수가 매겨진다. 개인정보 유출 사건·사고가 있는 기관의 경우 감점이 적용된다.
GH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부터 안전 조치 이행, 신기술 대응 노력에 이르기까지 전 항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체계적인 개인정보 관리 능력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용진 GH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공공기관의 신뢰와 직결되는 절대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한층 더 신뢰받는 GH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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