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0여명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갑질 예방과 청렴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장태준 강사가 직장 내 갑질 근절방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부패 없는 청렴한 동구를 위해 조직 내 부당한 업무 지시를 근절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유연한 소통 구조를 통한 청렴리더십 강화를 강조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간부의 청렴함이 곧 구민의 신뢰로 직결된다”며 “간부 공직자들이 먼저 조직문화 개선에 솔선수범해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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