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록원, 11월까지 '경남 이주공동체' 역사기록물 수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남기록원, 11월까지 '경남 이주공동체' 역사기록물 수집

연합뉴스 2026-05-07 14:32:28 신고

3줄요약
문화다양성 축제 'MAMF' 거리 행진 참가 이주민들 문화다양성 축제 'MAMF' 거리 행진 참가 이주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상남도기록원은 올해 '경남의 이주공동체'를 주제로 역사기록물을 수집한다고 7일 밝혔다.

경남기록원은 오는 11월까지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경남 이주공동체 기록물을 찾는다.

또 관련 역사를 연표로 정리하고, 경남 이주공동체 특성을 조사한다.

경남의 이주공동체는 지역 주력산업인 제조업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과 우리나라 사람과 결혼 후 한국에 정착한 외국인 중심으로 형성됐다.

경남기록원은 김해시·거제시 등 경남 주요 도시에서 이주공동체가 복지, 인권, 상호 문화교류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성장했다며 형성과 변천 과정을 정리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한 흐름을 기록으로 남겨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seam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