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이상엽 감독 “김재원, 외적인 분위기부터 순록 그 자체” 극찬 [인터뷰 ②]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미의 세포들3’ 이상엽 감독 “김재원, 외적인 분위기부터 순록 그 자체” 극찬 [인터뷰 ②]

일간스포츠 2026-05-07 14:20:38 신고

3줄요약
이상엽 감독 / 사진=티빙 제공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이상엽 감독이 배우 김재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엽 감독은 7일 서울 중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재원은 원작 속 순록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할 뿐 아니라, 현장에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이 감독이 연출한 ‘유미의 세포들’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평온한 일상에 날벼락처럼 등장한 순록(김재원)과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021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22년 시즌2, 그리고 지난 5일 시즌3까지 종영하며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 합류한 김재원은 유미의 마지막 남자친구이자 ‘유니콘 같은 완벽한 연하남’ 순록 역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현재 김재원은 ‘유미의 세포들’을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등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지만, 이상엽 감독이 처음 캐스팅했을 당시만 해도 ‘라이징 스타’에 가까웠다.

이 감독은 “처음 봤을 때부터 자꾸 눈길이 가는 배우였다. 키도 훤칠하고 눈동자도 굉장히 맑고 또렷해서 외적인 분위기부터 순록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눈을 크게 뜨거나 살짝 삐친 듯한 표정, 겉으로는 젠틀하고 말끔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느낌까지 웹툰 속 순록을 거의 그대로 표현해줬다”고 극찬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