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정이주에 직진 고백 “좋은 마음 커져”…손잡기까지 성공할까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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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정이주에 직진 고백 “좋은 마음 커져”…손잡기까지 성공할까 (신랑수업)

스포츠동아 2026-05-07 14:1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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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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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진이한이 정이주를 향한 마음을 드디어 고백한다.

7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진이한이 ‘찐친’ 홍석천의 연애 조언을 받은 뒤 정이주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진이한은 홍석천을 만나 정이주와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진이한은 “이주 씨와 만날수록 마음이 열리는 건 맞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조심스러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소개팅한 지 얼마 안 돼 이주 씨 생일이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넘어갔다. 뒤늦게 후회가 밀려왔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홍석천과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아쉬움을 드러낸다. 이들은 “축하 메시지 정도는 보냈어야 하지 않나”, “이주 씨가 서운했을 수 있겠다”, “소중한 이벤트를 놓쳐서 아쉽다”고 조언했다.

이후 정이주가 등장하자 진이한은 홍석천에게 그를 정식으로 소개한다. 홍석천은 “손금을 봐 주겠다”며 자연스러운 지원사격에 나서고, 두 사람은 손을 맞대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만든다.

진이한과 정이주는 이어 양재천 벚꽃길에서 단둘만의 밤 데이트를 즐긴다. 진이한은 필름 카메라까지 챙겨와 정이주를 찍어주며 섬세한 마음을 드러낸다.

데이트 말미 진이한은 “이주 씨를 향한 좋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고백한다. 여기에 손을 잡을 타이밍을 보던 진이한이 드디어 정이주의 손을 잡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홍석천의 지원사격 속 가까워진 진이한과 정이주가 ‘오늘부터 1일’이 될 수 있을지는 7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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