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가 2026년 5월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기존 ‘뷰티 MCN’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으로의 정체성 전환을 선언했다.
2019년 설립 이후 6년간 누적 성장률 1,400%를 기록한 디밀은 국내외 500여 개 브랜드와 6,4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수행해 왔다. 브랜드 협업이 단순 광고를 넘어 커머스 연계, 콘텐츠 기획, IP 전속 계약 등 복합적인 형태로 진화함에 따라, 디밀은 크리에이터 IP를 브랜드 성장의 핵심 구조에 통합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전면 재편했다.
이번 정체성 전환의 일환으로 디밀은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오는 6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크리에이터 축제 ‘VidCon(비드콘) 2026’에 비드콘 15년 역사상 최초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 디밀은 합산 구독자 1억 2,500만 명 규모의 뷰티 크리에이터 헤드라이너들을 확보하여 K-뷰티 전용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IP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소속 크리에이터 소개 위주였던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진단·매칭·제작·관리·분석으로 이어지는 5단계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전면에 배치하여 브랜드 성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5월 중 브랜드 니즈 진단부터 성과 관리까지 단일 체계로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 ‘C-Link 2.0’을 공식 오픈하며 IP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완성할 방침이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크리에이터 IP를 브랜드 성장의 구조 안에 통합하는 것이 디밀의 본질적 역할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브랜드 진단부터 커머스 실행까지 아우르는 통합 파트너로서 K뷰티의 글로벌 성장을 구체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미지 제공: 디퍼런트밀리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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