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부모님과의 동거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6일 MBN 측에 따르면 고준희는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새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 출연을 확정했다.
고준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사는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독립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담아내며 가족과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화려한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하고 소탈한 일상은 물론, 지금까지 부모님과 한 번도 떨어져 살아본 적 없는 이유도 공개한다. 고준희 못지않은 어머니의 미모와 아버지와의 유쾌한 케미 역시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앞서 고준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순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6’ 등에서도 솔직하고 쿨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다양한 스타 가족들의 리얼한 일상을 담는 MBN 새 예능으로, 박미선·이봉원 부부와 신지·문원에 이어 고준희 가족까지 합류를 확정했다. 6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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