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신재하가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여러 장르를 섭렵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신재하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프로필을 선보였다.
공개된 프로필 속 신재하는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눈빛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런가 하면 블랙 아우터를 입은 신재하는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면모를 과시했다.
신재하는 그간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가운데, 이번 프로필 역시 배우로서의 팔색조 얼굴을 담아냈다.
한편 신재하는 최근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JTBC '샤이닝'을 통해 10년간 순애보를 이어온 '배성찬' 역을, 연극 '럭키고시원'을 통해서는 불안과 상처를 품은 청춘 그 자체인 '나인기' 역을 입체적으로 그렸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로 연기 변신을 이어가고 있는 신재하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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