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6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 출연해 시골 마을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첫 동반 방송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날 이장우는 마을 주민들과 어울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조혜원과 함께 준비한 팔찌와 모자를 선물하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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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장우는 손맛 명인과 함께 만든 양파김치와 수육을 대접하며 정겨운 밥상을 완성했다. 아이들에게 음식 조합을 알려주는 모습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사랑꾼 남편은 물론 다정한 아빠 같은 모습까지 보여주며 이전과 다른 이미지를 남겼다.
한편 ‘시골마을 이장우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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