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뮤직뱅크’ MC, 데뷔 초부터 꿈꿔… 춤 실력은 아직 부족” [인터뷰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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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뮤직뱅크’ MC, 데뷔 초부터 꿈꿔… 춤 실력은 아직 부족” [인터뷰 ④]

일간스포츠 2026-05-07 12:3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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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 / 사진=티빙 제공


배우 김재원이 ‘뮤직뱅크’ MC로 활약 중인 소감을 전했다.

김재원은 7일 서울 중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며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현재 그는 KBS2 ‘뮤직뱅크’ MC로 그룹 이즈나 멤버 방지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에 대해 김재원은 “데뷔 초부터 정말 해보고 싶었던 자리였다”며 “배우로서 현장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는 보통 편집된 결과물로만 시청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생방송을 진행하는 건 정말 큰 경험이 된다”며 “직접 해보니 위기 대처 능력 같은 부분도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재원은 ‘뮤직뱅크’를 통해 다양한 K팝 아이돌들과 만나고 있는 것은 물론, 각종 댄스 챌린지에도 적극 참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아일릿의 신곡 ‘잇츠 미’ 챌린지를 생방송 도중 자연스럽게 따라 추는 모습으로 ‘댄싱머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에 김재원은 “그 장면이 방송에 나갈 줄은 몰랐다”며 웃은 뒤 “춤을 잘 추는 편은 아니다. 아직 많이 뚝딱거리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원이 출연한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순록(김재원)과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 2주 차인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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