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7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의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지난 4일 선예매와 6일 일반 예매가 오픈된 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박지훈은 양일 공연의 좌석을 전부 매진시켰다.
‘리플렉트’는 박지훈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자리로, 음악과 토크 등 다채로운 구성의 라이브 공연으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곡들의 무대를 비롯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공연은 물론,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구성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아쉽게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이번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지훈은 오는 23일 도쿄, 30일과 3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 총 11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한편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열연,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누적관객수 168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오는 11일 첫 공개되는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