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3’ 김재원 “김고은 눈만 봐도 몰입... 순록 캐릭터, 200% 노력한 결과물” [인터뷰 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미의 세포들 3’ 김재원 “김고은 눈만 봐도 몰입... 순록 캐릭터, 200% 노력한 결과물” [인터뷰 ①]

일간스포츠 2026-05-07 11:58:48 신고

3줄요약

배우 김재원 / 사진=티빙 제공 

배우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함께 호흡한 김고은에 ‘존경심’을 표했다. 

김재원은 7일 서울 중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극중에서 이성과 원칙을 중시하는 출판사 PD로, 담당 작가 김유미(김고은)를 만나며 조금씩 변화를 겪는 인물인 순록을 연기했다.

김재원은 “시즌 1·2가 큰 사랑을 받았고 안보현(구웅 역), 박진영(바비 역) 선배가 워낙 잘해주셨던 터라 부담감이 컸다”면서 “100퍼센트가 아닌 200퍼센트로 최선을 다했다”고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고은에 대해 “배움의 연속이었다. 제가 부족한 만큼 이끌어주셨다. 눈만 봐도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순록이게게 완전히 몰입할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2001년생인 김재원은 1991년생인 김고은과 10살 차이로, 극중에서는 이보다 한 살 적은 ‘9살 연상연하’로 그려진다. 그는 “나이 차이가 걸림돌이 된 적은 전혀 없었다”면서 “원작 웹툰과 동일하게 순록이가 유미와 결혼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고은 선배 덕분에 배우로서도 사람으로서도 성장했다”며 “현장에서 주연배우가 가져야할 마음가짐, 작품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대하는 태도와 책임감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순록과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시즌3는 시즌2 이후 4년만에 공개된 것으로, 김재원은 김고은의 마지막 연인인 순록 캐릭터를 원작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로 구현해 호평받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