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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으로 어린이집 안전 강화_어린이집 소방시설 점검 사진(대산어린이집)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함안군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대산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3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영철 복지환경국장을 비롯한 함안군 관계자들과 건축, 소방, 전기분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에서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건물 노후도, 소방시설, 전기 안전성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진행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신영철 복지환경국장은 “영유아들이 생활하는 어린이집은 안전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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