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자산 승부처 잡았다”...미래에셋증권, 연금·ISA 자산관리 경쟁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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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자산 승부처 잡았다”...미래에셋증권, 연금·ISA 자산관리 경쟁력 확대

소비자경제신문 2026-05-07 11:1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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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글로벌 고령화와 저금리 기조는 연금 자산 운용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단순한 자산 예치를 넘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자산 배분 역량이 금융사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됐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러한 산업적 요구에 맞춰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고객의 성공적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를 최상위 비전으로 설정하고, 원칙을 지키는 투자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 경쟁력에 집중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압도적인 수치로 증명됩니다. 2025년 말 기준 총자산은 150조 3,000억 원을 달성했으며, 고객 예탁자산은 601조 6,000억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이 ISA 고객 자산 15조 원을 달성했다. 
미래에셋증권 ISA 영상광고 이미지. [사진=미래에셋증권]

특히 연금 시장에서의 입지는 독보적입니다. 지난 4월 기준 연금자산은 70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 급증하며 증권업계 1위 지위를 공고히 했습니다.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을 통해 연금 고객에게 제공한 누적 운용 수익만 12조 6,000억 원에 달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전문성과 250명 규모의 업계 최대 전담 조직을 바탕으로 연금 자산 관리 역량을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최근에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고객 자산이 15조 원을 넘어서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가치 제고'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글로벌 투자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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