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일레븐(E11iVYN) 멤버 구성에 변화가 찾아왔다.
소속사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예강은 건강상의 이유로 충분한 회복과 안정을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갖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며 양해를 구했다.
예강의 활동 중단과 별개로 일레븐에는 새로운 멤버가 투입됐다. 소속사는 “새로운 멤버 지민이 E11iVYN (일레븐)의 일원으로 합류해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며 “지민은 앞으로 팀의 새로운 에너지와 매력을 더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다가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레븐은 지난해 10월 30일 싱글 앨범 ‘RED LINE’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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