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 Review 하스] ‘톱10’ 진입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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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 Review 하스] ‘톱10’ 진입에 실패

오토레이싱 2026-05-07 10:2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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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F1 팀은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포인트권에 근접했지만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하스 F1 팀은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포인트권에 근접했지만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사진=하스 F1
하스 F1 팀은 2026 F1 제4전 마이애미 GP에서 포인트권에 근접했지만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사진=하스 F1

3일 미국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에서 열린 결선에서 올리버 베어맨은 11위, 에스테반 오콘은 13위로 경기를 마쳤다. 두 드라이버는 모두 미디엄 타이어로 출발해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이어갔다.

레이스 초반 베어맨은 팀메이트를 추월하며 포지션을 확보했고, 5랩에서 발생한 사고로 세이프티카가 투입되며 순위를 끌어올릴 기회를 잡았다. 이후 베어맨은 26랩, 오콘은 31랩에 각각 하드 타이어로 교체하며 전략을 나눴고 중후반까지 포인트권 경쟁을 이어갔다.

베어맨은 재출발 이후 11위를 지켜내며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했지만 끝내 포인트 획득에는 실패했다. 오콘은 피트스톱 이후 리듬을 잃으며 13위로 밀려났다. 특히 경기 막판 가브리엘 보토레토(아우디)에게 추월을 허용하며 순위를 내줬다.

이번 결과로 하스는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6위(18점)를 유지했다. 한편 선두에서는 메르세데스의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가 3연승을 달성했고,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뒤를 이었다.

베어맨은 “업데이트 없이 치른 경기였지만 기대 이상으로 포인트에 근접했다”며 “몬트리올에서 새로운 패키지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콘은 “피트스톱 이후 어려움을 겪었고 타이어 관리도 쉽지 않았다”며 “배운 점을 바탕으로 다음 경기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야오 코마츠 팀 대표는 “업데이트 전략을 감안하면 쉽지 않은 주말이었지만 포인트에 근접했다”며 “머신의 이해와 운영 측면에서 개선할 부분을 확인했고 캐나다에서 업그레이드와 함께 반등을 노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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