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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SNL 코리아’ 시즌 8이 후반부를 책임질 호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은 6일 이정은, 정수정, 엄지원을 8화부터 10화 호스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8화에는 배우 이정은이 출연한다.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활약해온 이정은은 데뷔 후 처음으로 라이브 코미디 쇼에 도전한다.
이정은은 “라이브 무대가 오랜만이라 설레기도 하지만 ‘SNL 코리아’라는 값진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며 “저의 이면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그려내고 싶다”고 밝혔다.
엄지원은 “‘SNL 코리아’ 애청자였다”며 “새로운 닉네임이 생길 정도로 열연해 웃음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SNL 코리아’ 시즌 8은 탁재훈, 고아성, 송지효, 이미숙, 신성록, 추성훈 등 호스트들의 활약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7화는 배우 한가인이 호스트로 나서며, 9일 밤 8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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