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하는 제주 볼링선수단.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볼링협회가 오는 12일부터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제주대표 볼링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밝혔다.
선수단은 문성진(서귀포산업과학고) 김성빈(아라중) 권다율(함덕중) 김송은·김예지(한림여중)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꾸준한 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기량을 향상시켜 왔으며, 전국 무대에서 제주 장애 학생 선수들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볼링협회 임재현 회장은 "장애 학생 선수 발굴과 장애인 볼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훈련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으며, 장애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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