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컵 LINE UP]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고지대 예습...손흥민, 톨루카와 4강 2차전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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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컵 LINE UP]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고지대 예습...손흥민, 톨루카와 4강 2차전 선발 출전

인터풋볼 2026-05-07 09:58: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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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역사적인 결승 진출을 이끌 예정이다. 

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 FC를 상대한다. 앞서 열린 1차전에서 LAFC가 2-1로 승리해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LAFC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위고 요리스, 아론 롱,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제이콥 샤펠버그, 마크 데가도, 마티외 초니에르, 세르지 팔렌시아, 손흥민,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먼이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선 골이 없지만 챔피언스컵에선 2골을 터트렸다. 무려 7도움을 기록하면서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을 기록했다.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도움을 올려 2-1 승리에 결정적 활약을 했다.

손흥민은 주말에 열린 샌디에이고FC전에선 벤치에서 시작했다. 후반에 나와 드니 부앙가 골에 도움을 올리면서 2-2 무승부에 일조했다. 이제 손흥민 시선은 툴루카와 2차전으로 향한다. 톨루카 홈 구장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은 해발 2,600m 고지대에 위치했다. 8강 상대였던 크루스 아술 홈 구장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해발 2130m)보다 더 높은 곳에 있다. 

초고지대 원정을 떠나는 손흥민은 부앙가와 호흡한다. 1차전에선 경고 누적 징계로 나오지 못한 부앙가는 2차전 출전이 가능하다. MLS 사무국은 "부앙가가 LAFC에 돌아오고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려고 할 것이다. LAFC는 2020년, 2023년 챔피언스컵 결승에 올랐는데 준우승에 그쳤다. 우승 도전을 위해선 구단 통산 3번째로 결승에 올라야 한다"라고 전망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 부앙가를 앞세우고 3백을 가동했다.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흐름을 유지하면서 점수차를 유지해 결승 티켓을 얻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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