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시아 콘텐츠 ‘모아’배 2026 여자최고기사결정전 본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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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시아 콘텐츠 ‘모아’배 2026 여자최고기사결정전 본선 시작

이뉴스투데이 2026-05-07 09:5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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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아]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아시아 콘텐츠 전문 OTT 플랫폼 ‘모든 아시아 콘텐츠, 모아(MOA)’가 후원하는 ‘2026 MOA여자최고기사결정전’이 4일 본선 8강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지난 27일 조 추첨식을 통해 8강 대진을 확정 지은 이번 대회는 ‘레드 MOA’와 ‘블랙 MOA’ 두 개 조로 나뉘어 본선 레이스를 펼친다. 8강 토너먼트 이후 패자전과 4강전을 거쳐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게 되며,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지는 대망의 결승 대국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선수들이 직접 추첨한 대진표는 그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레드 MOA존’에서는 전기 우승자 최정 9단과 스미레 6단, 김다영 5단과 최민서 초단이 맞대결을 펼친다. ‘블랙 MOA존’에서는 후원사 시드를 받은 김경은 5단과 오유진 9단, 김채영 9단과 전기 준우승자 김은지 9단이 4강행 티켓을 두고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 새로운 후원사로 나선 OTT ‘MOA’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MOA는 영웅본색, 천녀유혼 등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홍콩 클래식 영화부터 현대 로맨스, 고장 사극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중화권 라인업을 보유한 토종 버티컬 OTT 플랫폼이다. 특히 최신 콘텐츠를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FAST TRACK’ 시스템과 몰입감 높은 ‘숏폼 드라마(숏드)’ 카테고리를 앞세워 중화권 콘텐츠 매니아들을 빠르게 사로잡고 있다.

MOA는 이번 대회 후원을 기점으로 바둑 팬들과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특히 본선이 열리는 5월 한 달간 대회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 시청자들이 승부의 묘미를 즐기는 동시에 MOA의 풍성한 중화권 콘텐츠까지 만끽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해조 MOA 대표는 “국내 바둑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역대급 대진이 완성된 만큼 본선 대국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대회가 끝나는 6월 말까지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후원사로서 최선을 다하고, 5월의 신규 라인업을 통해 플랫폼 MOA의 매력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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