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은 구강케어 전문기업 티드에이블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구강용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티드에이블이 최근 기부한 구강용품 4만3천67개를 서울 내 아동복지시설과 범죄피해아동지원센터 등에 전달했다.
치약, 가글 등을 생산하는 티드에이블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더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어린이날을 맞아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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